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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Explorations in East Asian and world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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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열전, 손자오기열전

천재들은 왜 자신을 구하지 못했나, 전쟁의 신들이 남긴 교훈

사기열전, 노자한비열전

용을 본 사람과 용에게 먹힌 사람_도(道)를 말한 자들의 서로 다른 운명

사기열전, 백기왕전열전

전쟁의 신, 그 칼날의 끝, 살아남은 자의 기술. "나는 하늘에 무슨 죄를 지었기에 이 지경에 이르렀는가?" 백기(白起), 자결 직전의 독백

사기열전, 맹자순경열전

쓸모없는 자들의 위대함 "이익은 진실로 혼란의 시작이다." 사마천, 맹자의 책을 덮으며

사기열전, 오자서열전

날이 저물고 길은 멀었다. 복수는 완성됐고, 그것은 그의 파멸이었다.

사기열전, 상군열전

법으로 나라를 세우고 법에 밟혀 죽은 자. "상군은 천성이 각박한 사람이다. 그가 진나라에서 악명을 얻은 것은 당연한 이치다." 사마천, 사기(史記)

사기열전, 소진열전

여섯 나라의 인장을 허리에 찬 사나이. "이 한 몸이 부귀해지니 친척이 두려워하고, 가난하고 천하니 가볍게 여겼다. 하물며 남들이야!" 소진(蘇秦)

고려의 건국 전쟁

백제 멸망 후 왕건은 뭘 했을까

사기열전, 맹상군열전

3,000명을 먹인 자의 고독 "부귀하면 선비가 모이고, 빈천하면 친구가 적어지는 것, 이것이 세상의 이치다

사기열전, 장의열전

혀 하나로 천하를 뒤집은 사나이 "내 혀가 아직 붙어 있는가?" 장의(張儀)

사기열전, 중니제자열전

중니제자열전(仲尼弟子列傳): 공자의 사람들 "나는 말로 사람을 취하다가 재여에게서 실수했고, 외모로 사람을 취하다가 자우에게서 실수했다." — 공자

사기열전, 관안열전

관안열전(管晏列傳) · 관중과 포숙아, 그리고 안영

사기열전, 양후열전

권력의 정점에서 추락한 자. "한 사람의 유세로 몸이 꺾이고 권세를 빼앗기며 근심 속에 죽었다." 사마천, 태사공자서

사기열전, 백이와 숙제

하늘이여, 이것이 옳은 것이오? 선(善)한 자가 굶어 죽는 세계에 대한 사마천의 질문

사기열전, 사마양저열전

왕의 사신도 군법 앞에 세웠다. 사마양저열전(司馬穰苴列傳) · 권위는 빌리는 것이 아니라 세우는 것이다